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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tils
예시

입력

photo.jpg (4032×3024) · 비율 16:9 고정 · 선택 영역 3200×1800

출력

photo-cropped.jpg (3200×1800)

참고

비율을 고정하면 드래그하는 동안에도 16:9 가 유지됩니다. 잘라낸 픽셀을 그대로 두려면 PNG, 파일을 작게 하려면 JPEG 를 고르세요.

사용법 / 자주 묻는 질문

이런 경우 사용하세요

  • 프로필 사진을 1:1 정사각형으로 맞추기
  • 썸네일 · OG 이미지용으로 16:9 · 1.91:1 영역만 잘라내기
  • 스크린샷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주변의 개인정보 제거
  • 문서 스캔본의 빈 여백 잘라내기
  • 업로드 폼이 요구하는 정확한 비율에 맞추기

자주 묻는 질문

Q.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A.PNG 로 저장하면 무손실이라 잘라낸 픽셀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 JPEG 는 저장 시 다시 압축되므로 아주 약간 손실이 생깁니다 — JPEG 무손실 크롭은 8×8 블록 경계에서만 가능한데, 브라우저 Canvas 는 임의 좌표를 다루므로 재인코딩이 불가피합니다.
Q.원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A.아니요. 이미지 디코딩부터 자르기 · 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의 Canvas API 로 처리합니다. 파일은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Q.비율 고정과 자유 선택은 어떻게 다른가요?
A.자유 선택은 드래그한 그대로, 비율 고정은 드래그 중에도 지정한 가로세로비를 유지합니다. '원본' 을 고르면 업로드한 이미지의 비율이 그대로 잠깁니다 — 비율을 유지한 채 여백만 덜어내고 싶을 때 편합니다.
재미있는 사실
  • JPEG 는 이미지를 8×8 픽셀 블록 단위로 압축합니다. 그래서 블록 경계에 딱 맞춰 자르면 재압축 없이 무손실로 잘라낼 수 있지만(jpegtran 의 무손실 크롭), 임의의 좌표로 자르면 반드시 다시 인코딩해야 합니다.

    Wikipedia — JPEG
  • 16:9 는 계산으로 고른 비율입니다. 1980년대 SMPTE 의 Kerns Powers 가 당시 쓰이던 여러 화면비(1.33:1 ~ 2.35:1)를 같은 넓이로 겹쳐 보니 그 평균이 대략 1.78:1 이었고, 그것이 HDTV 표준이 됐습니다.

    Wikipedia — 16:9 aspect ratio
  • 스마트폰 사진은 센서가 읽은 방향 그대로 저장되고, '얼마나 돌려서 보여 줄지' 는 EXIF 의 Orientation 태그로만 지시됩니다. 이 태그를 무시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진이 눕는 이유이고, 회전 버튼이 픽셀을 건드리지 않고도 동작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
    Wikipedia — Exif